최근 한 네티즌이 연변12345•백성열선 플랫폼을 통해 도움을 청했다.
"저는 백산시에서 돈화로 일하러 온 사람입니다. 저는 어제 오후에 밀접접촉자라는 통지를 받고 돈화격리소로 이송되였습니다. 격리소에 도착한 후 사업일군은 저더러 16일간 격리하는데 7일간의 비용은 전부 무료이고 그후의 9일간은 매일 208원의 방값을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최저생활보장호이기에 돈을 벌려고 이곳에 왔습니다. 저는 그 많은 비용을 낼 능력이 전혀 없습니다. 저는 정말 방법이 없어서 매체 도움을 빌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 돈화시위생건강국에서는 아래와 같이 답했다.
"10월 26일 15시 37분에 리선생과 전화로 소통을 마쳤습니다. 리선생이 가정경제가 곤난하고 최저보장호인 것을 료해했습니다. 하지만 최저보장증이 없었고 리선생께 감면정책을 자세히 설명해드렸습니다. 이미 리선생더러 당지 사회구역과 련계를 취해 빈곤증명을 뗌과 아울러 우리 시 문건요구에 근거해 격리기간의 주숙비와 음식비용을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사업일군과의 소통에서 착오가 생겨 리선생께서 오해하셨는데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이미 리선생의 량해를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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