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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련휴기간 연변, 련인수로 260여만명 관광객 맞이
2021-10-10 15:30 중국조선어방송넷

올 국경절 련휴기간, 길림성 내 관광 열기가 뜨거웠다. 10월 7일까지 연변조선족자치주는 련인수로 총 260.74만명 관광객을 맞이해 관광수입 19.58억원을 올렸다.

    국경 련휴기간 관광려행, 민속관광, 혁명수학려행, 농촌생태관광, 국경도시관광 등 관광상품 모두가 각광을 받았다. 그리고 연변박물관의 당사전시, 연길태흥혁명마을의 혁명력사전시 등은 혁명관광의 최우선 선택지가 되였다. 훈춘 방천풍경구, 룡정 비암산풍경구, 연길 모아산(공룡)문화관광풍경구는 독특한 민속문화, 아름다운 자연풍광으로 역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화룡 광동촌, 진달래민속촌, 안도 조선족 송화촌과 백화곡, 룡정시 사과배표준화기지 등도 아름다운 농촌관광으로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농촌체험관광 등 종목도 관광객들에게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알리페이 앱의 “码上优惠”를 통해 풍경구와 호텔 문화관광 소비권을 발급했다. 여러 풍경구와 호텔은 이 같은 대민정책에 적극 발맞춰 시민과 관광객들이 문화관광 대민 성과를 향수할 수 있게 조치하고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의 귀속감과 행복감을 높여주었다. 

    10월 7일까지 연변조선족자치주는 련인수로 총 260.74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하여 2019년의 81.43% 수준을 회복했다. 한편 관광 수입은 19.58억원에 달해 2019년의 79.66% 수준으로 인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