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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대면적 강우, 강온... 대비 잘해야!
2021-09-06 13:4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강대류 영향으로 길림성 대부분이 향후 일주일간 강우, 강온 날씨를 맞게 된다.

6일부터 12일 사이에 전 성 대부분 지역에 강우과정이 나타나겠고 6-7일, 9-10일 강대류 날씨가 나타날 전망이다.

기온하락도 동반된다.

이 기간 기온이 루계로 5℃—9℃ 하락하는 가운데 최저기온은 10℃ 이하로 떨어질 전망이다.

구체 날씨정황을 보면 오늘 (6일) 전 성적으로 구름이 많고 백성, 송원, 장춘, 사평, 료원, 통화, 백산에 작은 비로부터 중등정도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타 지역에는 소나기 혹은 천둥을 동반한 소나기가 예상된다.

7일 낮부터 밤까지 전 성적으로 구름이 많겠고 연변에 작은 비로부터 중등정도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길림성기상국은 다음과 같이 경고했다.

(1) 오늘 (6일)부터 강온날씨가 농업생산, 주민생활에 영향을 끼치게 되기에 미리 대비하기를 바란다.

(2) 이번 강수는 지속시간이 길고 서부와 남부의 강수량이 상대적으로 많으며 강우과정에 강대류날씨가 동반하기에 예방을 잘하기를 바란다.

(3) 각지에서 경작지관리를 잘하고 제때에 경작지 배수작업을 잘함으로써 침수피해를 방지하는 동시에 효과적인 조치를 통해 농작물 성숙을 촉진하고 서리방지작업을 잘하기를 바란다.

(4) 강우로 인해 도로가 미끌고 특히 아침과 밤 시간에 안개의 영향이 크기에 교통안전에 주의하기를 바란다.

(5) 동부지역은 저수지의 저수량을 과학적으로 조사하고 홍수방지 및 저수작업을 잘하기를 바란다. 향후 10일간 눈강류역에 여전히 뚜렷한 강수가 나타나기에 홍수방지사업을 잘하기를 바란다.

향후 1주간 성내 각지 기상예보

장 춘

길 림

사 평

료 원

통 화

백 산

송 원

백 성

연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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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길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