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이런 배짱은 어디서?] 한 남성 철도서 마스크착용 거부! 게다가 폭행까지…!
2021-08-20 14:0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8월 14일 9시경, 남녕동역-서안북역 G2856편 렬차 6호 차간에 탑승한 승객 장모(남)는 전화상으로 상대방과 다툼이 생기면서 착용하던 마스크를 벗어던지고 차간을 오가면서 전화통화를 이어갔다. 렬차 사업일군은 이 상황을 목격하고 즉시 장모더러 마스크를 잘 착용하라고 타일렀다.

그런데 이때 장모는 이성을 잃고 “나는 마스크를 끼지 않겠습니다. 왜 마스크를 껴야 합니까? 왜요?” 하면서 련속 녀성 승무원의 얼굴과 머리를 때렸다. 폭행 당한 녀성 승무원은 급히 자리를 떴고 장모를 제지하러 온 렬차장 마저도 장모에게 폭행당했다.  

계속해 분을 참지 못하고 지나가던 청결원과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을 한명한명 폭행하는 장모를, 렬차장과 선뜻 도와주려고 나선 승객이 겨우 제지시켰다.

렬차가 빈양역에 도착한 후 민경은 법에 따라 장모를 파출소로 소환해 진일보로 조사했다. 조사를 거쳐 장모는 섬서성 서안시 사람인데, 렬차에 탑승후 가족과 ‘투자’일로 다툼이 생겼는데  이로 인해 장모는 감정을 주체못하고 3분동안 3명 사업일군과 10명 승객을 무차별하게 폭행해 행패를 부리는 위법행위를 구성했다. 목전 남녕철도공안국 남녕공안처는 《중화인민공화국 치안관리처벌법》에 의거해 장모에게 행정구류 15일을 처벌했다.

철도경찰측 제시:

철도 차간은 인원이 밀집된 페쇄장소이기에 승차도중 전반 과정에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전염병 전파를 방지해야 한다. 곤난에 봉착할 경우 리성적으로 분석하고 정서를 잘 통제해야 하며 감정을 주체못해 법률 최저선을 건드리지 말고 타인과 자신에게 불필요한 상해와 번거로움을 초래하지 말아야 한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출처: 인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