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안도현공안국 명월파출소는 전염병 기간 집결하여 도박을 한 사건을 처리했다.
12일 명월파출소 민경들은 순찰 시 모 주택단지의 한 마작실에서 전염병 예방통제 통고를 집행하지 않고 여전히 집결하여 도박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민경들은 즉각 마작실에서 도박하고 있는 4명 위법인원을 파출소로 련행하여 조사하였다. 조사에서 4명은 위법행위를 인정했고 공안기관은 법에 따라 이들에게 행정처벌을 안김과 동시에 책임자에게 영업을 잠정중단할 것을 령했다.
경찰측은, 도박은 그 자체가 위법인데다 전염병기간에 집결하여 도박하는 것은 자신은 물론 가족과 사회에 책임지지 않는 행위이기에 이 기간에 계속해 고압태세를 유지할 것이고 일단 도박행위를 발견하면 엄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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