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전, 수족구병이 다발기에 진입했다.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아이를 잘 돌보고 량호한 위생습관을 키워 장바이러스가 아이에게 전염되게 하지 말아야 한다.
연길시질병예방통제중심 예방통제과 과장 한송철의 소개에 따르면 5-8월은 수족구병이 류행하는 고봉기인데 이러한 장바이러스로 인한 급성전염병은 5세 아동들이 쉽게 감염된다고 한다. 이는 주로 위장(분변-구강 경로)을 통해 전파되거나 호흡도(침, 기침, 재채기 등)로도 전파되며 환자의 입과 코 분비물, 피부, 점막포진액 또는 오염된 손, 물품 등과 접촉하여 전파되며 전염성이 강하다.
동시에 성인들도 장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는데 성인들은 감염된 후 대부분 뚜렷한 증상이 없으나 전염성을 갖게 된다. 이에 평소 집에서 자주 아이를 돌보는 사람은 량호한 위생습관을 키워 장바이러스가 아이에게 전염되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출처: 연변조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