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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도처에서 시공하고 있어 주차할 곳이 없는데 벌금통지서를 안붙이면 안될가요?
2021-08-11 10:5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일전 한 네티즌은 연변12345•백성열선 플랫폼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반영했다. "교통경찰대대가 인성화 집법을 하기를 바랍니다. 현재 연길시 남양사회구역 모든 범위내에서 로후주택단지 개조를 합니다. 남쪽 빈하로부터 북쪽 해방로까지, 동쪽 조양거리로부터 서쪽 태평거리까지 전반 구역에서 개조를 합니다. 차주들은 시공에 협조하기 위해 차를 아빠트단지 밖에 주차하는데 사실 길가에는 주차자리가 충분하지 못하여 교통을 방해하지 않는 전제에서 스스로 자리를 찾아 주차합니다. 이 기간에 주차자리에 주차하지 않은 차량에는 모두 벌금통지서가 붙여집니다. 교통경찰동지들이 우리 차주들을 리해해주기를 바랍니다. 충분한 주차자리가 있다면 누가 아무곳에서 주차하겠습니까? 교통에 영향주지 않는 상황이라면 벌금통지서를 안붙이면 안될가요? 차주들의 고충을 리해해주고 인성화 집법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이에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다음과 같이 답복했다. "연길시에서 대면적의 로후주택단지 개조를 하고 있는데 도로 교통에 큰 압력을 주고 있습니다. 도로 안전과 원활함을 위해 교통부문에서 관리강도를 높이고 도로교통질서유지를 진일보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도로를 점거하는 주차행위를 단속하고 있습니다. 교통경찰이 관리를 강화하지 않으면 도로막힘현상이 더 심해질 것입니다. 시공구역내 차주들이 기타 교통방식을 취함으로써 도로교통압력을 줄여주기를 바랍니다. 교통경찰부문도 꼭 도로교통상황 변화에 따라 리성적이고 조화로우며 문명하고 규범화된 집법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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