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단알선 화룡 남평—룡정 백금 구간 건설대상이 일전 개조승격공사를 마치고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이 대상의 건설은 해당 지역의 재해대처능력을 제고하고 국방보장을 강화하며 변경무역과 관광발전을 촉진하고 두만강지역 합작개발을 추동하는 데 중요한 추동역할을 일으키게 된다.
사진은 로동자들이 도로 량측에 대해 축대작업과 록화시공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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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