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러 곳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인원은 출행이 제한되고 백화점, 병원 등 공공장소를 출입할 수 없다는 통지가 발표되였다.
기자가 국가보건건강위원회 질병예방통제국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백신접종은 “상황을 인지하고 동의하며 자원에 따르는”기본 원칙을 준수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 백신 미접종자에 대해 규제 조치를 취한다는 통지가 발표된 데 대해 국가보건건강위원회 질병예방통제국은 이미 이를 주목하고 제때에 지도, 규범화하고 있다고 표했다.
백신접종을 강요하는 현상에 대해 국가보건건강위원회는 줄곧 중시를 돌려왔다.
올 4월 11일 국무원합동예방통제기제 소식발표회는 일부 지역에서 백신접종 과정에 단순화, 심지어 획일적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대해 단호히 시정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