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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발밑에서 수류탄 쾅! 중대장 반응은?
2021-07-16 12:02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7월 13일 무장경찰 제1기동총대 모 지대에서 수류탄 투하훈련을 할 때 기절초풍할 사고가 발생했다. 한 신병이 긴장한 나머지 수류탄을 바로 옆에 떨군 것.

중대장 라중근은 전광석화같은 반응으로 신병을 안고 좌측의 안전구역으로 몸을 날렸다. 두 사람이 안전구역에 뛰여든지 2초도 안되여 수류탄은 폭발했다. 과단하고도 신속한 대응으로 두 사람은 털끝하나 다치지 않았다.

수류탄이 폭발한 후 라중근은 몸을 일으켜 신병의 상황을 체크하고 그를 위안했다.  신병이 아무런 부상도 없음을 확인 한 후 라중근은 신병을 데리고 훈련장을 떠나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분분히 라중근에게 엄지척을 보내면서 "반응이 빠르네요", "동작이 너무 숙련됐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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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