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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부르하통하에서의 일체 수상활동 금지!
2021-07-09 10:53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요즘 연길부르하통하에서의 일체 수상활동을 금지하고 있다.

부르하통하 량안 란간에는 일체 수상활동을 금지한다는 현수막이 걸려 있고 하천관리부문에서는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김철 연길시하천종합관리중심 부주임

“상급 부문의 문건 요구에 따라 여름방학기간 중소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다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조기경보를 발부해 광범한 시민과 중소학생들한테 주의를 주고 있습니다.”

김철은 부르하통하의 가장 깊은 곳은 이미 2메터를 초과했을 뿐만 아니라 강바닥 정황이 비교적 복잡하기에 만약 강에 들어가서 수영하게 되면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기 쉽다고 표시했다. 목전 사업일군은 이미 천지대교에서부터 연동교 량안에 경고현수막을 설치함과 아울러 전문인원을 파견해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이밖에 연집하의 수위가 비교적 낮기에 주민들은 강우의 생태돌담을 통해 강을 건널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길시수리국 하천종합관리중심 제시:

광범한 학부모와 학생들은 함부로 강물에 뛰여들어 활동하지 말고 특히 위험한 수역에서 수영하거나 모험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익수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거나 연길시수리국 하천종합관리중심 근무전화 2860771에 전화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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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연길뉴스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