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챗 업무처리
친구와의 데이트 약속....
때론 스케쥴을 깜빡깜빡 잊을 때가 있죠.
이때 만약
위챗이 나를 대신해 문자를
발송할 수 있다면 좋겠죠.

최근 텐센트가 공개한 특허 기술로
상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천안사(天眼查)app에 따르면,6월 1일 텐센트 과학기술 (심수) 유한회사가 "세션 메시지의 자동 발송 방법, 장치, 컴퓨터 장비 및 저장 매체"라는 발명 특허를 공개하였다. 공개 일련번호는 CN112887189A이고 신청시간은 2019년 11월이다.

특허 요지에 따르면, 본 발명은 대화 메시지의 자동 발송 방법, 장치, 컴퓨터 설비 및 저장 매체에 관계되고 정보발송 기술 분야에 속한다.
이 기술로 대화 메시지 전송의 비효률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자동으로 발송 시간을 추천하고, 추천 시간대에 따라 대화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어 대화 메시지 발송 효률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전문 특허 신청의 완정한 흐름도: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





그외, 올해 4월 텐센트가 신청한 또 하나의 위챗 관련 특허도 공개되였다. 이 또한 많은 위챗 사용자들이 오래동안 기대해온 일방적 친구 테스트 기능이다.


주목할 것은, 텐센트가 신청한 이 두 특허가 미래에 꼭 사용될 수 있음을 의미하지 않으며 심지어 영원히 사용되지 못할 수도 있다. 본 회사제품의 리익을 보호하기 위한 기업의 목적일 수도 있다. 즉, 특허 신청 후 텐센트는 사용할 수 있지만 다른 업체는 절대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