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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 지진으로 31명 사상! 응급관리부 청해, 운남 지진재해지역에 사업팀 파견
2021-05-22 14:46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중국지진대사이트의 정식 측정에 따르면 22일 2시 4분 청해 과락주 마도이현에서 7.4급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진원 깊이는 17킬로메터에 달했다. 21일 21시 48분, 운남 대리주 양비현에서 6.4급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진원의 깊이는 8킬로메터에 달했다.

청해 과락주 마도이현에 지진이 발생한 후 응급관리부에서는 특별중대지진재해 2급 비상대응을 가동했다. 응급관리부, 중국지진국에서는 사업팀을 운남과 청해에 파견해 지방의 긴급 구조작업을 협조하도록 했다.

22일 6시까지 초보적인 통계에 따르면 운남 지진으로 3명이 사망(그중 양비현 2명 , 영평현 1명)하고 28명(그중 양비현 26명, 영평현 1명, 대리시 1명)이 부상을 입었다.

5월 21일 20시 56분부터 5월 22일 7시까지 양비현에서 지진이 련속 398차 발생했는데 그중 4.0급 이상 13차, 최대진급은 6.4급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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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央视新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