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경시의 모 주택단지에서 한 주민이 전기 삼륜차 배터리를 집으로 가져와 충전하다가 배터리가 뜨거워지는 것을 발견하고 전원을 껐다. 그런데 다음날 새벽 배터리에서 불이 날 줄이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고립된 두 사람을 구해냈다. 그중 딸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나 안타깝게도 녀주인은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제공: 중국뉴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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