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길시 공원로에서 쾌속공공뻐스시스템 시공이 한창 진행중에 있어 아침 저녁 고봉기에 교통침체가 심각하다. 언제면 이런 상황이 마무리될지 알아봤다.

연길인민공원 문앞의 넓던 도로가 시공으로 인해 쌍방향 4차선 도로로 변했다. 특히 아침과 저녁 출퇴근고봉기가 되면 공원문앞으로부터 공원소학교 구간에 교통침체 현상이 심각하다.
연길시주택및도시농촌건설국 도시건설과 과장 호도는 지금 지하의 수도개조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 단계에는 비물과 오수 관련 작업을 하고 5~6일 지난 후에는 열공급과 가스 관련 개조도 진행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연길인민공원 문앞으로부터 연길 서역 구간은 쾌속공공뻐스시스템대상 1기 공사로서 명년 8월말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올해 11월에 지하도관망개조승격, 지면도로 회복과 일부 공공뻐스역의 기술시공을 완수할 계획이고 명년에 인행도로 부설, 플랫폼 시공 그리고 공공뻐스시스템 시운행을 진행하게 된다. 시스템이 형성된 후 쾌속공공뻐스는 길 중간의 쾌속공공뻐스 전용차도를 통해 왕복운행하며 전용차도는 공공뻐스와 응급차량 통행에만 사용된다.
호도 과장은 또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쾌속공공뻐스는 길목들을 지날 때 신호등이 상응하게 배합합니다. 전통 공공뻐스가 정거장에 들어서거나 나갈 때 차도를 바꿔야 하는 형식과 비교했을 때 쾌속공공뻐스는 전용차도내에서만 통행하기에 기타 차량의 통행에 영향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두가지 면으로부터 공공뻐스의 운행능력을 제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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