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사천 면양 차주 건염령은 운전도중, 삼륜차 한대가 달리는 화물차의 뒤부분에 끼인 것을 발견했다. 삼륜차에는 로인 한명과 아이 한명이 있었는데 매우 위험한 상황이였다. 건염령은 과감하게 화물차의 뒤를 쫓았는데 2킬로메터를 달린 후 끝내 화물차를 멈춰세워 로인과 아이가 위험에서 벗어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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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인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