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침개 가게 앞에서
한 녀인이 “돈자랑”을 하며
가게 주인에게
“나 돈 많아요!”라고 말했다.
그러는 그녀에게
네티즌들은 잘한 일이라고 했다...
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걸가?
거동이 불편한 로인
녀성은 로인을 도와
부침개 사드려
최근
강소성 남경시의
한 부침개 가게에
거동이 불편한
로인 손님이 찾아왔다.
손님은 다리가 불편한지
가게 앞 계단에
올라서지 못하고 머뭇거렸다.
그 상황을 목격한 한 녀인이
가던 길을 멈추고 도와 나섰다.
로인에게 어떤 맛을
요구하는지 자세히 묻고
돈까지 대신 지불하려 했다.
녀인의 행동에
감동을 받은 가게 주인은
로인에게 무료로
부침개를 드리겠다고 했다.
그러나 그 녀인은
“괜찮아요, 저 돈 많아요!”라며
꼭 값을 지불하려 했다.
결국 가게 주인이 한발 물러서
두사람이 반씩
부담하기로 “합의”했다.

기어이 부침개 반값을 내고나서
녀인은 또 허리를 굽혀 로인에게
자신은 학교에 가야하니
부침개가 다 되면 넘겨드릴 거라고
살뜰하게 말했다.

네티즌 찬상:
가장 아름다운 “돈자랑”이네요!
이 장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덥혀주었다.
“이분의 돈자랑은
귀에 거슬리지 않네요”
“얼굴도 이쁘고 마음도 이쁘네요”
“가게 주인도 착한 분이시네요,
다음에 꼭 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