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네티즌이 연변 12345·백성열선 플랫폼을 통해 아래와 같이 반영했다.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부르하통하의 얼음이 녹기 시작했는데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천지대교 아래 빙판에서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행위는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수리국에서 사업일군을 파견해 빙판에 들어서는 시민들을 감독하길 바랍니다. ”

이에 연길시수리국은 다음과 같이 회답했다.
“올해 들어 수리국에서는 끊임없이 사업일군을 파견하여 부르하통하에서 순찰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인원 부족으로 빙판에 들어서는 낚시군들을 미처 단속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향후 우리는 부르하통하 순찰 인원을 증가하고 순찰을 강화해 안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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