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해 합경공원에서 한 녀성이
생면부지의 꼬마들을 몰래 촬영하는 “수상한” 장면이 포착되였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모자까지 꽁꽁 쓴 이 녀성의 휴대폰에서
많은 꼬마들을 몰래 촬영한 사진 발견
보호자들은 바로 경찰에 신고
상해경찰이 24일 통보한데 따르면
해당 녀성 왕모모는 상해 모 복장회사의 직원
이날 거주지 근처의 합경공원에서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놀고 있는 어린이들을 찍어 위챗친구에게 보내
“상해의 날씨는 안 추워 꼬마들이 두껍게 입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어린이들의 보호자들은 이 장면을 포착하고 현장에서 사진을 삭제할 것을 요구했다

경찰은 관련 사건을 자세히 조사하고 나서 해당 녀성의 위법 범죄 혐의를 배제한다고 밝혔다
신고한 어린이 보호자도 실제 상황을 알고 난후에 리해된다고 표했다

공원에서 아이들을 몰래 찍은 사건에 대해 누리꾼들은 열띤 토론을 벌였다



보호자들이 너무 민감했다고 하는 누리꾼이 있는가 하면 경찰에 신고하는 건 맞다고 하는 누리꾼도 있었다



여러분은 이 사건을 어떻게 보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