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강이 풀리기 시작했는데 1월 24일에는 최고기온이 령상으로 올라갔다. 연길시 부르하통하와 해란강이 합류 지점에서 떼를 지은 물오리가 강가에서 유유히 노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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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연변조간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