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염병 상황의 새 변화, 백신접종과 관련해 종남산 원사가 중앙텔레비죤방송의 인터뷰를 받으면서 최신 해석을 내놓았다.
명절 앞두고 중등 위험지역 출입 피해야
종남산 원사는 양력설과 음력설기간 출행 수요 확대는 필연적이고 중국은 외국과 같이 출행 금지조치를 실시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출행시 더 큰 주의가 필요하고 출국은 권장하지 않으며 국내 중등 위험수준 지역 출입도 가급적 피해야 한다.
출행시 방역과 관련해 종남산 원사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회적 거리 두기 등 기본 지침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세가지 방역지침을 잘 지킨다면 안전하게 새해를 맞고 음력설을 쇨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겨울철 국내 전염병 상황, 대규모 폭발은 없겠지만 환경으로부터의 감염에 경각성 높여야
최근 국내 부분적 도시에서 확진자와 무증상 감염자가 산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겨울철 감염세 반등 우려에 대해 종남산 원사는 반등은 전염병 발생 초기 대규모 확산 같은 상황을 가리키며 이 같은 상황은 거의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이미 아주 효과적이고 엄밀한 방역망을 구성하고 조기 지역사회 방역기제가 확실하게 작용하고 있기때문에 전염병 대규모 류행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반복적이고 산발적인 감염은 피해갈 수 없다.
현재 우리나라 몇곳에서 확진자가 늘고 있다. 현재로는 환경과 물품으로 인한 감염으로 보인다. 이 문제는 향후 우리가 공략해야 할 부분이다. 물품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였을 경우 농도가 어느 정도에 이르면 사람에게 감염될가? 감염 경로는? 소독작업은 어떻게 진행해야 할가? 이런 문제들은 우리가 앞으로 풀어야 할 과학성 문제이다.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회적 거리 두기 등 가장 기본적인 방역지침은 환경과 물품으로부터의 감염을 막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기도 하다.
백신 현단계 결과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립증
종남산 원사는 중국 백신연구개발은 세계적으로 볼 때 비교적 빠른 편이라고 말했다. 현재 국내 백신의 3상 시험도 결과가 나왔고 여러 나라에서 중국 백신의 안전성과 보호성이 립증되였다.
당면 국내외 백신중 어느 백신이 좋은지는 판단하기 이르다. 보호성은 그중의 한 요소에 불과하고 가성비, 부작용, 류통, 보존 등 문제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종남산 원사는 변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력이 강한 것은 확실하지만 아직 바이러스 변이가 백신에 대한 저항력을 키우거나 바이러스 독성이 더 강해졌다고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바이러스 변이는 앞으로도 더 많이 발생할 것이며 이에 대비하기 위해 각국 정부와 과학기술 종사자들은 함께 노력해 바이러스 확산과 바이러스 변이 발생 기회를 줄여야 한다.

백신을 접종했더라도 마스크 착용은 필수
종남산 원사는 국제항공운수, 렬차, 트럭, 선박 관련 종사자와 같이 국제적 련결고리에 있는 인원과 의료진,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로인 등 군체는 접종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반인의 접종과 관련해 종남산 원사는 많은 사람들이 접종하면 이른바 “집단 면역”이 생기고 “집단 면역”이 형성되면 큰 걱정을 덜 수 있다고 표했다.
접종이후 마스크 착용과 관련해 종남산 원사는 모든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했더라도 몇가지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있다고 지적했다. 첫째, 백신은 접종이후 한달이 지나서야 효과가 발생하고 그 효과도 100% 유효한 것이 아니다. 둘째, 백신은 연구개발까지 1년 밖에 되지 않는다. 긴급 사용은 가능하지만 가장 좋은 백신을 가려내려면 비교과정이 필요하다. 때문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다발지역 혹은 위험지역에서는 백신을 접종했더라도 마스크 착용과 같은 예방조치를 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