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신종코로나페염전염병관리중심에서 20일에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타이 중부지역인 사메사콘의 한 해산물시장에 관련된 바이러스 감염자가 689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수도 방코크에까지 확산될 추세다. 당일, 방코크시정부는 전 시 모든 새해 맞이 경축행사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타이위생부가 17일, 사메사콘의 한 해산물시장에서 일하는 타이 녀성이 바이러스 확진자라고 발표한 후 위생부는 해산물시장 사업일군과 밀접 접촉자 1443명을 검측했다. 검측에서 20일까지 689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메사콘과 방코크 사이의 거리는 멀지 않고 두 곳은 인원 래왕이 빈번하다. 타이위생부는 20일, 방코크에서 당일 사메사콘 해산물시장 확진병례와 관계되는 신규 확진자 2명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방코크시정부는 20일, 전 시 모든 새해 맞이 경축행사를 취소한다고 발표한 동시에 모든 국민이 될수록이면 외출을 삼가하기를 당부했다.

타이정부는 이제 3일간 사메사콘의 7개 사회구역에 살고 있는 1만명에 대해 검측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지구촌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