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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온 연변 이런 모습~! (스키장 개장 정보 첨부)
2020-11-20 10:30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눈꽃이 날리지 않는 겨울은 진정한 겨울이라 할 수 없는바 해마다 겨울의 첫눈에 대해 특별히 기대하게 된다. 남방에서 이제 갓 깊은 가을에 들어섰는데 연변에서는 이미 초겨울 흰눈을 맞이하였다. 아래 모멘트를 뜨겁게 달군 아름다운 빙설 사진을 감상해보자.

눈 온뒤의 연변은 빙설동화세계로 변했다. 장거리 비행이나 복잡하게 비자수속을 밟을 필요도 없고 고가의 려행비용도 필요없이 상상초월의 아름다운 설경을 연변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연변의 겨울철 관광에서 가장 핫한 항목은 아무래도 스키와 온천을 꼽을 수 있다. 올해 우리 주 여러 스키장의 개방시간은 11월말~12월초로 예상된다.

안도장백산화평스키장은 11월 24일 개업할 예정인데 목전 조설(造雪)과 스키장 유지 및 보호사업이 끝났다. 해당 스키장은 남북으로 7갈래 스키코스, 3갈래 스노우 튜브(雪圈)코스와 설상락원이 있는데 대면적으로 얼어붙은 호수에 여러가지 겨울철 운동항목을 설계하였는바 눈밭축구, 눈밭줄다리기, 눈밭마라톤 등이 포함되며 어린이들을 위한 얼음집, 얼음캐슬(雪堡)이 있어 안에서 놀이를 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샤브샤브도 먹을 수 있어 색다른 체험을 만끽할 수 있다.

연길모드모아스키장의 올해 개방시간은 11월 27일좌우인데 일전 날씨정황에 근거하여 조설작업을 하였다. 해당 스키장은 조설기 10여대, 7갈래 스키코스를 소유하고 있고 가족오락장소와 항목이 마련되여 있어 부동한 년령단계의 관광객들을 흡인할 예정이다. 연변관광년카드를 소지하면 모드모아 스키장 초, 중급 코스에서 무료로 4시간동안 스키를 탈 수 있는데 스키스틱(雪杖), 스키신발 등 도구가 포함된다.

룡정해란강스키장 올해 조설계획은 날씨정황에 따라 정할 예정인데 목전 4대의 조설기가 준비를 마쳤다. 올해 해란강스키장은 전면 승격을 하였는데 최대 볼거리는 설상오락으로 눈밭 비행접시, 눈밭미궁, 눈밭CS, 눈밭미끄럼틀 등이 있다. 매일 8시 30분~16시까지 영업하며 소학생들은 무료이고 연변관광년카드를 소지한 사용자들은 초, 중급, 횡단(越野) 코스에서 온하루 무료로 스키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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