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의 이번 전염병 발생 원인은 수입랭동 대구(鳕鱼) 겉포장에서 신종코로나 살아있는 바이러스(新冠活病毒)가 분리된것이다.이밖에 광주 화도의 무증상감염자 발생원인 조사에서도 새로운 진전을 가져왔다. 18일, 여러 지역 전염병 최신 판단에 이목이 집중되였다.



청도 중요결론 공포!
18일 열린 전염병 예방통제 소식공개회에서 청도시 부시장 란신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5일사이 청도는 여러 기록을 창조했는 바 5일사이 천만급 검측을 완성하고 5일사이 "0호환자"를 찾아냈다. 바로 이 두가지에 근거해 5일사이에 이번 청도 전염병은 사회구역 감염의 위험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었다.
목전 청도시흉부병원은 이미 진료를 잠시 중단함과 동시에 엄격한 격리예방통제를 진행하면서 계속하여 핵산검사를 전개하고 있다. 청도흉부병원은 이미 5차례 핵산검사 사업을 완성했는데 양성병례가 발견되지 않았다.
광주 화도 무증상 감염자 발병 원인 분석 끝나!
10월 18일, 질병예방통제부문은 화도 무증상 감염자 왕모의 유전자 배렬에 대한 분석을 완성했다. 진화 관계를 놓고 볼 때 광주 화도 무증상 감염자 왕모가 감염된 바이러스 유전자 배렬은 왕모가 근무하는 격리호텔에서 발견된 경외수입병례 바이러스 유전자 배렬과 고도로 일치했으며 주요 변이위치도 완전히 일치했다. 이러한 결과는 이전 류행병 조사결과와 완전히 부합된다.
때문에 왕모의 감염은 격리호텔의 수입병례에서 온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는 10월 17일 이미 중점구역 인원 조사를 완성한 토대에서 검사를 필요로 하는 부근지역 인원에 대해 핵산검사를 실시했다. 10월 18일 7시까지 검사가 필요하거나 필요로 하는 핵심인원 148295명을 상대로 핵산검사를 완성했고 그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왕모의 행적과 관련되는 구역의 외부환경 검측결과도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집중격리되고 있는 밀접접촉자도 목전 신체상황이 량호한 바 질병예방통제부문은 의학관찰 사업을 계속하여 잘할것이라고 밝혔다.
시민들은 여전히 개인방호를 잘해야 하고 방심하지 말아야 하는 바 그렇다고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이번 전염병은 성, 시, 구의 련합 통제로 현장처리는 이미 완성되였고 전염병도 확산되지 않았으며 예방통제 사업은 좋은 성과를 얻었다. 현재 신종코로나 페염 전염병 예방통제는 정상상태에 진입했기에 시민들은 여전히 필요한 개인 방호를 잘하고 관련 예방통제 조치를 취하는 데 협조해야 한다.
종남산 최신 판단 내놓아
10월 18일, 공화국 훈장 수상자이자 중국공정원 원사인 종남산은 2020세계청년과학가정상회의 개막식에서 주지보고를 했다. 종남산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금방 지나간 국경절 련휴기간 우리 나라는 6.37억명의 국내외 관광객을 접대했는데 이는 우리 나라에서 전염병이 아주 잘 통제되고 있다는것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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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신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