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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창병원→스포츠센터... 눈물겨운 그 변화
2020-10-07 14:15 길림신문

방창병원이였던 무한스포츠센터가

10월 4일에 첫 대외개방을 회복하면서

롱구경기가 치뤄졌다.

7500명의 관중들이

현장에서 경기를 관람했는데

지금과 이전의 대비사진이

감동을 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