图文
9월초, 연길공원 오락시설 전부 철거!
2020-08-19 11:08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일전, 연길시 화원소구역에 사는 시민 서녀사는 연길인민공원내 한 오락시설에서 나는 음악소리가 너무 커서 저녁에 출근하고 낮에 휴식해야 하는 어른은 물론이고 숙제를 해야 하는 아이에게도 영향을 미친다고 반영했다.

당일 오후, 기자가 연길인민공원을 찾았을 때 서녀사가 반영한 오락시설은 계속 영업을 하고 있었다. 부근에서 산책하는 시민들로부터 료해한데 따르면 오후나 저녁무렵이면 일부 시민들이 이곳의 오락시설에 와 논다고 했다.

이어 기자가 연길인민공원 관련 책임자를 찾아 알아본 결과 목전 공원내 오락경영시설은 9월 8일에 계약이 만료되는데 그후 전부 철거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기간, 공원측은 경영자들에게 음악소리를 낮추도록 요구할 것이며 9월 8일 공원내 오락시설이 철거되면 연길공원은 진정으로 시민들의 레저오락광장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표했다.

한편, 도시환경위생질을 개선하고 생태환경을 전면적으로 최적화하여 도시형상을 승격하며 연길시 문명도시창건사업에 지속적으로 조력하기 위해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은 진달래광장과 그 주변의 모든 경영성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제공: 연변교통문예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