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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 값 498원!] 위챗 모멘트에서 팔고 있는 코로나 백신, 믿어도 될가?
2020-08-13 10:37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일전 모멘트에서 위챗 상인들이 신종 코로나 백신을 팔고 있었다!

해당 위챗 상인의 모멘트에는 “신종 코로나 백신이 필요하면 련락을 주세요. 수출할 수도 있습니다. 생산량이 적기에 기다려야 합니다. 9월 2일 정식으로 출시합니다.”라는 문구가 있었고 함께 올린 사진에는 주황색의 포장함이 있었다.

극이래복(克尔来福)신종코로나 불활성화 백신(Vero세포)”이라는 이 백신의 최하단 비준번호는 미정으로 표기되여 있었다. 지불보로 바코드를 스캔하여 약품을 찾아보니 해당 백신의 생산기업은 북경과흥중유생물기술유한회사로 나타났다.

이어 위챗단체방에서 또 다른 백신도 출시되였다!

“498원에 한대이며 도합 3대를 맞아야 합니다. 백신은 이미 출시되였습니다. 의무일군과 출국인원들이 우선 사용할 수 있으며 년말쯤에 보급될 것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흰색 바탕에 검은색 글자, 그리고 파란색 줄을 띈 백신함 사진이 함께 올라왔다.

“신종코로나 불활성화 백신(Vero세포)”라는 이 백신의 생산기업은 무한생물제품연구소유한책임회사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이 두가지 백신은 과연 출시되였는가? 모멘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가?

기자가 북경과흥중유생물기술유한회사에 문의할 결과 관련 책임자는 목전 백신은 브라질, 방글라데슈 등 나라에 대해 3기 림상연구를 하고 있으며 아직 시장에 출시되지 않았다고 했다.

기자가 무한생물제품연구소유한책임회사에 문의한 결과 관련 책임자는 목전 백신은 여전히 림상시험단계에 있으며 시장에 출시되지 않았다고 했다.

보다싶이 모멘트에서 떠돌고 있는 두가지 백신은 아직 시장에 출시되지 않았으며 일부 인원이 우선 접종하는 상황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멘트에서의 판매는 더욱 불가능한 일이였다.

기자가 아리건강에 문의한 결과 백신약품에 대한 추적코드는 100% 복사되였다. 림상연구에 있는 백신은 추적코드를 찾을 수 있지만 이는 이미 시장에 출시되였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여기서 반드시 강조하고 싶은 것은 모멘트에서 위챗 상인들이 백신을 파는 행위는 위법행위에 속하므로 적극적으로 제보해야 한다!

2019년 12월 1일부터 시행된 <<중화인민공화국 백신관리법>> 제4장 35조 규정에 따르면 질병예방통제기구 이외의 단위와 개인은 접종단위에 백신을 제공할 수 없으며 접종단위에서는 해당 백신을 접수할 수 없다고 했다.

국약집단 중국생물기술주식유한회사 위챗 공중계정 “중국생물”의 7월 17일 소식에 따르면 목전 중국생물에서 생산한 신종 코로나 불활성화 백신 잔고량은 400여만부에 달하는데 이 수자는 부단히 상승하고 있다면서 중국생물신종코로나 불활성화백신이 3기 림상시험을 마치고 비준을 받아 출시하게 되면 국내의 광범위한 접종수요를 빠르게 충족시킬 수 있다고 하였다. 중국생물은 이미 북경, 무한 두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 불활성화 백신 생산작업장을 건설하였는 바 년간 2억개를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백신이 성공적으로 출시되면 전 세계적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량질의 백신을 제공할 수 있다.

국약집단 중국생물기술주식유한회사 리사장 양효명은 전에 국산 신종코로나 불활성화 백신이 빠르면 올해 년말 혹은 다음해 년초에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광범한 시민들은 이에 침착하게 대응하고 계속하여 방호조치를 잘하며 정부의 공식발표와 정규기업의 백신이 시장에 출시되기를 기다려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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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상관뉴스, 장상장춘 등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