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페염의 주요 전파 경로가 호흡도 비말과 접촉으로 인한 전파인 만큼 요즘같은 때 핸드폰 소독은 필수이다. 특히 핸드폰은 평소 누구나 사용하는 물품이기에 생각보다 세균이 많다.
연구에 따르면 자주 사용하는 핸드폰에 있는 세균은 변기 우에 들어있는 세균의 10배 이상 이라고 한다. 이런 핸드폰을 만진 손으로 우리가 음식을 먹거나 눈을 비비면 몸에 세균이 침투하게 된다.
건강을 위해서 핸드폰 소독은 반드시 해야 한다. 아래 핸드폰을 소독하는 정확한 방법을 알려드리니 서로 널리 알리기 바란다.
정확한 핸드폰 소독 방법:
1.75% 의료용 알콜을 위생면봉 혹은 부드러운 무균천에 골고루 묻혀 핸드폰을 닦는다.
2. 위생면봉이나 부드러운 천으로 우-아래 방향으로 핸드폰의 앞면, 뒤면, 옆면, 핸드폰 버튼 틈새 등 부위를 닦는다.
3. 핸드폰을 5분간 잠시 놔두었다가 겉면의 알콜이 증발되면 핸드폰 정밀 소독을 마친다.
4. 핸드폰에 보호커버가 있다면 알콜이 증발된 후 다시 보호커버를 씌운다.
5. 핸드폰 케이스(保护壳)도 같은 방법으로 정밀 소독한다.
핸드폰 소독시 주의사항!
위생면봉의 알콜을 짜서 다시 소독할 때 핸드폰의 충전하는 부분(接口处)에 알콜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알콜은 쉽게 휘발되는 제품이기에 핸드폰 소독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을 주의하고 불, 정전기 등을 조심해야 한다.
84소독액은 금속제품을 쉽게 부식시키므로 핸드폰 소독액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전염병 예방통제기간, 공공장소에서 가급적 핸드폰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평소 핸드폰을 사용할 때 자주 손을 씻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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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제공: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