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저녁 방송된 CCTV<<뉴스1+1>>에서 백암송은 중국공정원 부원장, 호흡 및 중증의학전문가 왕진과 통화를 하였다. 14일전 왕진은 CCTV해당 프로그램에서 무한 전염병 형세에 대해 권위적인 해독을 한바 있다.
그렇다면 14일이 지났는데 무한에는 도대체 환자수가 얼마나 될가? 병원침대수는 충족할가? 치료에서 새로운 돌파가 있을가? 무한 전염병 상황에 대해 왕진은 이렇게 해답을 하였다.

1. 14일 지났는데 좋은 변화가 있는가?
왕진: 침대수가 늘면서 “수용해야 할 환자들을 전부 수용하는”전략목표가 점차 실현되고 있다.
2. 걱정할 점은 무엇인가?
왕진: 환자 수용치료가 늦다. 수용치료하기 전에 이미 타인에게 전염되였을 가능성이 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면 전염병 전파를 통제하는 데 불리하다. “수용할 수 있는 환자들은 전부 수용해야 하고 일찍 수용하는 것”이 관건이다.
3. 무한에는 도대체 환자수가 얼마나 되는가? 검출해낼 수 있는가?
왕진: 검출이 아주 중요하다. 목전 이미 90%이상을 검출해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얼마나 되는 지 알 수 없다. 매일 확진 병례는 실제수이다.
4. 무한 병원침대가 충분한가?
왕진: 현재 침대 문제가 대폭 해결되였다고 생각한다. 방창병원은 20일까지 3만개의 침대가 구비되였고 기타 지정병원 역시 2만개 좌우 된다. 하지만 문제는 이 침대가 제때에 사용될 수 있을지 하는 문제이다. 례를 들어 현재 환자를 수용치료하는 시간이 비교적 길기에 하루빨리 수용치료를 해야 한다. 이는 규범화 절차를 필요로 하고 이 절차는 모색이 필요하다.

5. 무한 중증환자수가 환자들한테서 차지하는 비중이 18%로 떨어졌는데 무슨 원인인가?
왕진: 가장 주요한 원인은 수용치료하는 환자 총 수가 많아졌고 분모가 커졌기 때문이다.
6. 현재 리용할 수 있는 수단과 약물이 뚜렷이 증가되였는가?
왕진: 다소 증가되긴 했지만 아직 탐색단계이다. 이는 이 병이 새롭게 나타난 질병이고 병의 규칙에 대해 료해가 적다. 이전에는 과거의 일부 경험에 따라 치료방법을 제정하였다. 이 병에 대한 규칙에 대해 인식하면서 치료 목적성이 점점 강화되고 점점 규범화되고 있지만 우리의 인식은 아직 얕다. 새로운 약물, 새 치료법 등을 포함한 탐구는 아직 초기단계에 처해있다.
모두 알다싶이 의학은 아주 복잡한 과정이며 새로운 약물과 새 치료법은 절대 단번에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럴때 일수록 긴박한 심정으로 환자들의 절박한 수요를 헤아리는 한편 명석한 두뇌와 침착한 행동을 가져야만 과학연구를 추동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특별히 주의해야 할 것은 반드시 과학절차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7. 방창병원에 경한 증상의 환자가 중증환자로 변하는 비례가 높은가?
왕진: 연구를 해봤는데 이 비례는 2%-5%좌우이다. 이는 방창병원의 남아있는 환자, 환자의 발병시간이 비교적 긴 것과 일정한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방창병원의 효과적이고 규범화적인 치료하에 중증환자가 생기면 즉시 정규적인 병원으로 옮길 수 있는데 이는 집에서 환자를 옮겨가는 것보다 절차상에서 많이 원활하며 환자를 도와 규범화적이고 즉시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한다.
8. 방창병원의 광장무는 적극적인 역할을 하는가?
왕진: 이 병의 특점은 목전 환자 대부분이 경한 증상의 환자라는 것이다. 방창병원의 환자들은 증상이 경하고 체력, 심리적으로 사회활동, 교제를 충분히 할 수 있다. 방창병원에서는 일부 인문활동을 조직하여 환자의 긴장한 정서를 완화하고 생활상태와 질을 제고하는 데 아주 유익한 바 병세에도 도움이 된다.

9. 종남산은 무한에 아직도 사람과 사람사이 전파가 존재한다고 하는데 무한에서 사람과 사람사이 병이 전파되는 것을 차단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왕진: 이 병은 사람사이 전파될 수 있으며 이는 바이러스의 생물학 규칙에 의해 결정된 것이다. 사람과 사람사이 전파를 차단하려면 전염원(传染源)을 격리시키는 것인 바 전파경로를 차단하면 된다. 이 역시 우리가 전에 취했던 일련의 조치라 볼 수 있다. 례를 들어 아빠트단지를 봉쇄하고 환자 수용치료, 환자 격리 등 조치는 교차감염을 방지할 수 있다.
10. 무증상 감염자는 어떻게 발견하며 치료하는가?
왕진: 무증상 감염자에 대한 판단은 주요하게 핵산검측으로 이뤄지며 이후에 항원검측, 항체검측 등의 방법으로도 무증상 감염자를 효과적으로 가려낼 수 있다. 신종 코로나도 일정하게 변화할 수 있다. 그것이 반영하는 생물학 특점에 근거해 우리도 인식을 깊이하고 의학상의 방범, 진단 치료방법을 제정하여 관련 배치와 예방을 할 것이다.
11. 제6판 진료방안에서 에어러졸(气溶胶) 전파에 대해 명확이 제기했는데 어떻게 방범해야 하는가?
왕진: 에어러졸은 일정한 공간내에서 전파되기에 통풍이 아주 중요하다. 사람과 사람사이 너무 밀접하게 있지 말고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외 풍향의 상하 바람구멍(风口)과도 관련이 있다.
12. 전환점이 왔는가?
왕진: 현재 발병 추세가 완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총체적으로 볼 때 전환점이 왔는지 안 왔는지는 전환점에 대해 어떻게 정의하는 가에 달렸다. 질병 자체의 규칙과 이 규칙의 토대우에 우리가 취한 사회동원과 일련의 예방통제, 간섭조치의 종합영향을 보아야 한다. 전환점은 함수(因变量)로 우리는 그의 독립변수(自变量)를 잘 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13. 신종 코로나는 우리와 장기적으로 공존할 것인가?
왕진: 신종 코로나 페염은SARS와 다르다. SARS의 전파성과 치명성은 아주 강해 인차 숙주를 죽인 후 바이러스도 쉽게 살아남기 바쁘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 페염은 만성질병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고 류행성 감기처럼 인류와 공존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우리는 림상치료와 생산생활 방비에서 응당한 준비를 잘 할 것이다.
14. 환자가 치유된 후 손상된 페는 완전히 회복되는가?
왕진: 우리의 제한적인 관찰에 의하면 페는 회복될 수 있으며 지어 완전하게 회복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장기적이고 진일보로 되는 관찰이 필요한 바 모두 너무 우려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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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중앙텔레비죤방송국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