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길림성정부에서 소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 페염 전염병 예방통제사업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길림판 “화신선” 병원이 이미 시공건설에 들어갔다.
우리 성에서는 성 결핵병 병원을 중증구조 지정병원 건설대상으로 하고 성 위생건강위원회 부주임이며 성중의약관리국 국장인 형정이 대상 총지휘를 맡았다. 이 대상은 국가 규정과 절차에 엄격히 근거해 시공 건설하게 되며 병원관리면에서도 국가에서 규정한 격리, 보호 및 소독절차를 엄격히 실시하고 병원구역의 예방통제 안전을 담보하며 대상이 건설된 후 주로 중증병례 환자들을 수용하게 된다.

출처: 중국길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