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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방역 일선 굳건히 지켜
2020-02-06 17:49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2월 6일 기자가 연길시공안국교통경찰대대에 료해한데 따르면 전염병을 물리치기 위해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신속히 3급 근무(勤务)를 가동했다. 련휴중에 있던 인원과 외출했던 인원들은 전부 일터에 돌아와 인민군중의 출행안전을 수호했다.

료해에 따르면 1월 27일부터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연길시위생건강부문과 손잡고 전 시 진입, 출경 도로 교통실제와 결부해 고속도로 서역출구, 고속도로 북역출구 및 팔도 고속도로 출구에 대해 24시간 근무교대를 했다. 아울러 세 곳 도시진입구에 위생검역 및 검측 격리시설, 검측소를 설치하고 체온측정기, 소독액, 마스크 등 관련물품을 구비하고 외래인원에 대한 체온검측과 응급격리사업을 중점적으로 함으로써 진입차량에 대해 일일히 조사하고 전염병 예방통제 조치를 엄격히 시달했으며 고속도로입구 조사 등 여러가지 대응조치를 강화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선전중대 중대장 조영의는 정월 초사흘부터 교통경찰부문에서는 연길시에서 증설한 원유의 방역검사소, 방역부문과 병합(의란 음력설운수 봉사소, 조양천 음력설운수 봉사소, 삼도 음력설운수 봉사소와 예방통제소 병합 포함)하고 전염병 예방통제소 세 곳으로 정리했다. 수요에 따라 정월 초닷새부터 고속도로 북, 팔도수금소 어구와 고속도로 서쪽 어구 세 곳에 예방통제소를 증설함으로써 전방위적인 예방통제로 전염병이 연길에로 전파되는 것을 막았다.

교통경찰부문에서는 모든 예방통제 검사소와 음력설려객운수 봉사소를 통합하고 팔도역 어구를 철거하는 한편 연삼도로와 룡태선 교차구와 통합시켰으며 조양천 수금봉사소와 연길서 입구의 고속도록 수금소를 합병시키고 통일적으로 지휘, 관리했다. 아울러 과학기술대학과 연룡도로 예방통제소를 증가하고 연길시 모든 도시 진입, 출입구마다 인력을 배치해 감시하고 모든 차량의 탑승인원에 대해 일일히 체온을 검측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선전중대 중대장 조영의는 전염병 발생 후 대대에서는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연길시 모든 예방통제구간을 대대 지도성원들에게 시달함으로써 구역을 나누어 책임지고 책임을 다하도록 하여 전력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페염 전염병 예방통제사업을 잘하고 음력설의 평안을 수호했다.

출처: 연길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