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고된 왕청의 의심병례 1건은 왕모모이고 녀, 로인으로 1월 31일 발열,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나 2월 1일 왕청현병원에서 진찰받고 발열문진에 남아 관찰했으며 2월 4일 영상학 검사 결과 두쪽 페가 미만성 감염 병변(弥漫性感染)이 발견됐다. 현재 왕모모에 대한 혈액검사도 진행했고 그의 친척이 전염병 발생지역에서 집에 돌아온 상황을 료해하게 되였으며 왕청현전문가조 회진을 거쳐 의심병례로 확정되였다. 2월 4일 채취한 표본이 주 질병예방통제중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핵산검측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 2월 5일 오후에 다시한번 표본에 대한 바이러스 핵산검측을 진행하게 되는데 음성으로 나올 경우 의심병례에서 배제하게 된다.
왕청현 질병예방통제중심에서는 류행병학조사를 통해 밀접 접촉자와 친척가족 등에 대해서 방문조사를 진행했는데 그 가족들 모두 발열 등 증상이 없으며 집에서 격리관찰하고 있는 중이였다. 또한 환자가 거주하는 장소에 대해 소독을 진행했다.
목전 전염병 예방통제 관건시기에 처해있어 건강한 생활을 제창하고 과학적으로 손을 씻으며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하고 특별한 일이 없으면 바깥출입을 하지 않으며 사람들이 많이 밀집하는 공공장소에 가지 말아야 한다.
광범한 주민들이 헛소문을 퍼뜨리지도 믿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며 정부의 예방통제사업요구에 따라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과학적으로 방범하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왕청현에는 확진병례가 없다.
왕청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페염 전염병 예방통제사업지도소조 판공실
2020년 2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