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에 대응하고저 주 공업및정보화국은 전신, 이동 등 회사에 조률해 클라우드화상회의시스템을 무료 개방하여 의료, 지휘, 응급 등 관련 부문에서 무선화상회의를 소집하는 데 편리한 조건을 제공했다.
전염병발생기간, 연변전신회사는 ‘esurfing회의’라 명명한 회의클라우드시스템을 무료로 개방했는데 핸드폰과 컴퓨터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100측 회의를 지지하고 높은 해상도의 영상을 지지하며 화상회의현장기술보장을 지지할 수 있다. 주 이동회사는 주 위생건강위원회 및 8개 현시 위생건강국에 ‘운시신(云视讯)’ 회의시스템을 구축하고 9세트 하드웨어시스템을 제공했으며 전 주 8개 현시의 병원과 질병예방통제시스템에 무전하드웨어단말 120부를 제공했다.
주 공업및정보화국 관련 책임자는 ‘클라우드화상회의시스템’이 방역일선에 응용되면 가장 빠른 시간내에 격리병동내의 정황을 안전하고도 고효과적으로 료해할 수 있고 각항 지령을 신속히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표했다.
편역 오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