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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공직인원 주의! 연변에 돌아온후 두 주일 동안 자가격리 해야
2020-01-28 22:06 연변라지오TV 넷 연변뉴스APP

일전, 연변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페염 예방통제사업지도소조판공실에서는 <음력설 기간 연변을 떠났던 공직인원들이 연변에 돌아온후 건강관리를 진행할데 관한 의견>을 인쇄발부했다.

해당 문건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음력설 련휴가 결속된후 전 주 각급 당정기관, 기업사업단위 외출했던 공직인원들이 륙속 연변으로 돌아오게 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페염 예방통제 1급 비상대응의 요구에 따라 각 현(시), 주직속 각 부문, 연변주재 중앙, 성직속 부문과 단위들에서는 소속단위 외출했던 공직자들에 대해 자체로 건강관리를 잘하고 .병원의 건강증명 혹은 진단서를 뗄 필요 없이 돌아온 날부터 두 주일 동안 주택에서 자가격리관찰을 하도록 통지해야 한다. 외출했던 공직인원은 두 주일 동안 통풍이 잘 안되거나 인원이 밀접한 장소에 가지 말아야 하며 두 주일이 지난 후 본 단위의 동의를 거쳐 출근할 수 있다. 자가격리기간 기침, 발열 혹은 기력이 없는 등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요구에 따라 지정된 의료기구에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비상시기, 해당부문과 단위들에서는 상술한 인원들에 대한 관심봉사, 추적관리를 강화하고 탄성 사업제를 실행하며 통신교류나 인터넷사무를 보도록 제창해야 한다. 각 현(시), 각 부문에서 련합방어에 참가한 사업인원들은 자체방호와 보호를 잘하고 회의를 될수록 적게 열며 소규모회의를 열거나 화상회의를 열고 하지 않아도 되는 회의는 견결히 하지 말아야 한다.

상술한 내용은 전 주적인 지도성 의견으로 각 현(시), 각 부문에서는 실제정황에 근거해 구체적인 관리의견과 방법을 제정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