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브라질 리오데자네이로의 뎅기열을 치료하는 한 의료기관에서 간호사가 뎅기열로 추정되는 환자의 혈액 샘플을 손에 들고 있다.브라질 보건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초부터 브라질 여러 지역에서 뎅기열 병례가 급증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소 4개 주가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상황이다. 이번 달부터 전국 521개 도시에서 대규모 뎅기열 백신 접종이 시작되였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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