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영국 벨파스트에서 미셸 오닐(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북아일랜드 지방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신페인당 출신의 미셸 오닐은 북아일랜드 수석장관에 임명되였다.영국 북아일랜드 지방의회가 3일 정상 가동되면서 북아일랜드 지방정부 수석장관, 부수석 등 요직을 임명하였다. 이로써 북아일랜드 지방정부는 2년간의 ‘잠정 업무중지'를 끝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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