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의운동당은 1월 31일 성명을 통해 이 당의 전 의장인 임란 칸 전 총리와 그의 안해가 이날 부패 사건으로 각각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다고 밝혔다. 성명은 파키스탄 문책재판소가 판결에서 임란 칸과 그의 안해가 10년간 어떤 공직을 감당할 수 없도록 하고 1인당 7억 8,700만 루피(약 281만 딸라)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1월 31일, 파키스탄 아디얄라 교도소 밖에서 경찰이 근무를 수행하고 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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