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사람들이 크루즈선 ‘해양표지'호가 첫 항해를 하는 모습을 구경하고 있다. 세계 최대 크루즈선인 로얄캐리비안크루즈사 산하 크루즈선 ‘해양표지'호가 27일 마이애미를 출발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크루즈선 ‘해양표지'호는 2021년 6월 핀란드에서 건조를 시작해 2023년 6월 완공됐으며 같은 해 11월 인도되였다. 액화천연가스로 구동되며 총 톤수 25만톤, 길이 약 365m이며 20층 갑판으로 7,600명의 승객과 2,350명의 크루즈 직원을 수용할수 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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