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로씨야 산크뜨-뻬쩨르부르크, 한 녀성이 레닌그라드영웅보위자기념비 앞에서 선렬을 추모하고 있다.로씨야 산크뜨-뻬쩨르부르크에서는 27일 일련의 행사를 개최하여 쏘련의 조국보위전쟁 중 레닌그라드보위전 승리 80주년을 기념하였다. 산크뜨-뻬쩨르부르크의 원래 이름은 레닌그라드였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 나치군은 레닌그라드를 봉쇄했다. 1941년 9월 8일부터 1944년 1월 27일까지 거의 900일 동안 레닌그라드 군민은 완강히 저항하여 최후의 승리를 거두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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