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에꽈도르 과야낄에서 피습으로 숨진 세자르 수아레스 검사 가족이 영안실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디아나 살라사르 에꽈도르 검찰총장은 지난 주 방송국 무단침입 사건을 수사하던 세자르 수아레스 검사가 이날 피습당해 사망했다고 17일 확인했다. 수아레스는 이날 에꽈도르 최대 도시 과야낄에서 열린 법정 청문회에 출석할 예정이였으며 차를 몰고 법원으로 향하던 중 총에 맞아 숨졌다. 현지 TV방송 화면에는 운전석 쪽 유리창에 총탄 구멍이 여러 개 뚫려 있는 모습이 나타났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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