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 이슬란드 서남부 레이캬네스반도 그린다비크 마을 린근에서 촬영된 화산.이슬란드 스와트센지 화산 시스템이 약 800년 동안 잠잠하다가 최근 몇달 동안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가장 최근 분화한 것은 이달 14일로 15일에 들어서서는 눈에 띄게 잦아들었다. 이슬란드의 구드니 요한네손 대통령은 이 화산 시스템이 휴면상태가 되면서 레이캬네스반도는 '격변의 시기'에 진입했다고 경고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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