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시, 페허에서 수색구조를 진행하고 있는 자위대 대원. 일본 노토반도 지진이 발생한 지 2주가 되는 15일까지 도합 221명이 숨지고 1016명이 다쳤으며 22명이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교도통신이 14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재해구조 및 안치사업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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