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2일, 스웨리예 스톡홀름에서 촬영한 바다에 떨어뜨린 크리스마스 트리.이날 수십 그루의 페기된 크리스마스 트리가 배에 실려 바다 속에 버려져 ‘여열'을 발휘하며 해양 생물들에게 서식지를 제공했다. 스웨리예 국가낚시운동협회는 이 조치가 생태계 보호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며 2016년에 이 캠페인을 발기했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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