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에스빠냐 아스투리아스의 한 해변에서 지역 자원봉사자와 전문가가 플라스틱 립자를 청소하고 있다.최근 에스빠냐 북부 해안에 대량의 플라스틱 립자가 떠내려와 ‘상륙 지점' 린근 두 지역이 환경비상사태에 직면했다. 에스빠냐 현지 정부는 이 플라스틱 ‘오염물질'을 청소하기 위해 인력을 조직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플라스틱 립자는 지난달 화물선에서 바다로 떨어진 컨테이너에서 나온 것이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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