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촬영한 공사 현장.일본 언론은 일본 정부가 10일 오끼나와현의 주일미군 헤노코 기지 오우라만 쪽 지반 보강 공사를 앞당겨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사이토 데쓰오 국토교통대신은 오끼나와현의 동의를 받지 않은 상황에서 지난해 12월 28일 오키나와현 지사 대신 헤노코 기지의 설계 수정안을 승인해 올 1월 12일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였다. 하지만 10일 오끼나와 방위국은 엄청난 량의 돌을 바다에 던지기 시작했다.사진제공: 신화사
https://oss.iyb983.cn/a/10016/202401/377e5bf0a83b9493f6c1536799e6be8c.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