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1월 5일 꼴롬비아 빠스또에서 열린‘블랙 앤 화이트’카니발의‘분말 전쟁’에 참가한 한 녀성의 얼굴에 거품이 가득 묻었다.꼴롬비아 서남부 나리뇨주의 주도인 빠스또의 ‘블랙 앤 화이트' 카니발은 보통 새해 첫 주에 열린다. 올해 카니발은 지난해 12월 28일 달아올라 1월 6일까지 그 열기가 지속됐다. 1886년 시작된 이 카니발은 아프리카 출신 흑인들이 주축이 돼 조직됐다가 백인 이민자들이 들어오면서‘블랙 앤 화이트’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블랙 앤 화이트’카니발의 가장 큰 특징은 ‘분말 전쟁'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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