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벌컨 센타우루’로켓이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하늘로 치솟고 있다.미국 항공우주로봇기술회사의‘페레그린’달 착륙선이 8일 미국 련합발사련맹회사가 연구개발한‘벌컨 센타우루’로켓에 실려 발사됐다. 미국이 달 착륙을 시작한 것은 50여 년 만에 처음이며, 민간 기업이 이 임무를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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