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시에서 구조대원들이 눈을 맞으며 건물 잔해 속에서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일본 노토반도에서 1월 1일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해 노토반도에 재난적 타격을 입혔다. 가옥이 붕괴되여 피해가 심각하며 부분적 외딴 지진 피해 지역은 도로 차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람들은 물과 전기가 끊기고 식량이 적은 겨울을 보내고 있다. 최근 이시카와현에서 폭설이 내려 구조 작업이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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