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시에서 구조대원들이 무너진 한 민가에서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1월 1일 16시 10분(현지시간),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의 지진과 이에 따른 쓰나미로 현재 사망자 수는 48명으로 늘었다. 주요 재해 지역인 이시카와현 와지마시와 스즈시는 피해가 컸고 두 도시의 여러 주택이 붕괴되였다.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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