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야마 한 슈퍼마켓, 지진에 대피하고 있는 사람들. (1월 1일 촬영)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오후(현지시간)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해 진앙 부근에서 약 5m 높이의 쓰나미가 관측됐다. 인명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으며 기상청은 린근 해안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대지진을 2024년‘노토반도 지진’으로 명명했다. 사진제공: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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